2026.03.11 (수)

  • 맑음동두천 6.7℃
  • 맑음강릉 10.3℃
  • 구름많음서울 6.8℃
  • 맑음대전 7.2℃
  • 맑음대구 8.9℃
  • 맑음울산 10.9℃
  • 맑음창원 8.6℃
  • 맑음광주 6.8℃
  • 맑음부산 11.3℃
  • 맑음통영 11.7℃
  • 맑음고창 6.7℃
  • 맑음제주 9.5℃
  • 맑음진주 8.3℃
  • 흐림강화 2.9℃
  • 맑음보은 5.8℃
  • 맑음금산 6.2℃
  • 맑음김해시 9.6℃
  • 맑음북창원 9.9℃
  • 맑음양산시 11.0℃
  • 맑음강진군 9.1℃
  • 맑음의령군 7.4℃
  • 맑음함양군 7.3℃
  • 맑음경주시 8.9℃
  • 맑음거창 7.4℃
  • 맑음합천 9.0℃
  • 맑음밀양 9.6℃
  • 맑음산청 6.9℃
  • 맑음거제 9.2℃
  • 맑음남해 7.3℃
기상청 제공

‘시민 목소리가 시정의 출발점’ 우범기 전주시장, 혁신동으로!

우범기 시장, 23일 혁신동주민센터 등 혁신동 일원에서 ‘2026년 연두순방’ 실시

 

[경남도민뉴스=최인태 기자] 우범기 전주시장이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시정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연두순방’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우범기 시장은 23일 혁신동주민센터와 혁신동 내 경로당을 방문하는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연두순방’을 통해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일정은 우 시장이 직접 주민들과 함께 지역 현안과 생활밀착형 건의사항을 공유하기 위한 것으로, 동 자생단체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주민센터 간담회와 경로당 방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우 시장은 이날 주민센터 간담회에서 지역 주요 현안과 주민 건의 사항에 귀를 기울이고, 지난해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건의된 혁신동 관련 주요 사업들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며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어 우 시장은 호반1차베르디움 경로당과 만성골드클래스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일상생활 속 불편 사항과 복지 향상을 위한 의견을 경청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갔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시정의 출발점은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데 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시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