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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역 공예문화의 거점 ‘창원공예오픈스튜디오’ 개소

시민 누구나 공예가가 되는 곳, 창원공예오픈스튜디오 문 열어

 

[경남도민뉴스=박민호 기자] 창원특례시는 2월 24일 의창구 팔용동 창원종합버스터미널 공영주차장 1층에 조성된 ‘창원공예오픈스튜디오’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공예오픈스튜디오는 2025년 3월 창원국가산업단지가 문화선도산단 공모에 선정되면서 산단 내 문화 여건을 개선하고자 조성된 공예 창작·체험 공간이다. 지역 공예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전문 장비를 갖춘 작업 공간과 시민 대상 체험 공간 등을 마련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경상남도 등의 관계자를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 공예인, 시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기념사와 축사, 사업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참석자들은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창원공예오픈스튜디오 개소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여 일상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월 동안 진행된 시범운영 프로그램은 모집 시작 직후 조기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이후 운영 횟수를 확대해 추가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창원공예오픈스튜디오는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정규 창작·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공예 매개 인력 양성과 지역 공예인들 간 교류 프로그램 등 지원 사업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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