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금)

  • 맑음동두천 6.5℃
  • 맑음강릉 7.8℃
  • 맑음서울 10.5℃
  • 맑음대전 8.8℃
  • 맑음대구 8.5℃
  • 구름많음울산 10.4℃
  • 구름많음창원 10.4℃
  • 맑음광주 12.4℃
  • 구름많음부산 11.7℃
  • 맑음통영 11.1℃
  • 맑음고창 9.3℃
  • 맑음제주 12.4℃
  • 구름많음진주 7.3℃
  • 맑음강화 10.1℃
  • 맑음보은 3.7℃
  • 맑음금산 6.0℃
  • 구름많음김해시 10.5℃
  • 구름많음북창원 11.8℃
  • 구름많음양산시 12.5℃
  • 맑음강진군 9.0℃
  • 구름많음의령군 5.8℃
  • 맑음함양군 4.5℃
  • 구름많음경주시 7.8℃
  • 맑음거창 5.1℃
  • 맑음합천 6.3℃
  • 구름많음밀양 11.5℃
  • 구름많음산청 5.6℃
  • 구름많음거제 9.5℃
  • 맑음남해 11.4℃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거창군, 기간제 101명 정규직 전환

전환심의위원회 열어 비정규직 제로화 선언

(거창/김은경 기자) = 거창군(군수 양동인)은 13일 공무직 전환심의위원회를 열고 상시·지속적 업무 여부를 심사해 정규직 전환대상자를 최종적으로 선정했다.

이날 전환이 확정된 비정규직은 복지허브에 근무하는 통합사례관리사와 취약계층 아동지도사, 청소년 상담사·지도사, CCTV관제요원 등으로 모두 101명이다. 이번 전환으로 지역주민들의 복지향상과 안전 분야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정규직 전환 대상자는 연중 9개월 이상 계속되는 업무로 향후 2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업무 종사자로서, 고용노동부에서 제시한 비대상자를 제외한 전원을 선정한 인원으로, 도내 군부에서 현재까지 가장 많은 인원을 전환했다.

거창군 관계자는 “정규직 전환에 대비해 취업규칙인 거창군 공무직 근로자 관리규정을 노사협상을 통해 개정하고,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기간제 고용 사전심사제, 공무직 근로자 근무성적평정 등의 관리 방안을 마련해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양동인 군수는 “공인의식, 사람 중심 사고, 내가 군수라는 생각으로 공직을 수행해 주기를 바란다. 앞으로 거창군은 비정규직 제로화라는 문재인 정부 고용정책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상시·지속적인 업무에는 정규직 채용을 원칙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 낯선 불청객 채원빈의 예고 없는 방문에 당황?! 급기야 경찰 소환!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안효섭의 집에 초대받지 않은 불청객 채원빈이 들이닥친다. 오늘(23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2회에서는 버섯을 사이에 둔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치열한 공방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앞서 매튜 리는 평소처럼 마을을 벗어나던 중 의문의 스포츠카를 맞닥뜨리고 차주인 담예진과 신경전을 벌였다. 이 길은 마을을 나갈 수 있는 유일한 통로였기에 매튜 리는 마을의 규칙을 언급하며 후진을 할 수 없는 경운기의 상태를 고려해 담예진에게 길을 비켜달라 요청했다. 하지만 외지인인 담예진이 듣기에는 매튜 리의 말이 터무니없게만 느껴졌기에 두 사람은 전진도, 후진도 할 수 없는 상태로 계속해서 대치하기 시작했다. 담예진에게는 반드시 덕풍마을로 들어가 흰꽃누리버섯 농장주를 만나야 한다는 목표가 있었던 터. 과연 팽팽한 기싸움 끝에 먼저 차를 움직일 사람은 누가 될지 궁금해진다. 그런 가운데 갈수록 꼬여만 가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혐관(?) 서사가 더욱 흥미진진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