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금)

  • 구름많음동두천 9.6℃
  • 구름많음강릉 7.6℃
  • 구름많음서울 10.8℃
  • 흐림대전 10.2℃
  • 대구 7.1℃
  • 흐림울산 7.3℃
  • 흐림창원 7.8℃
  • 흐림광주 9.9℃
  • 부산 7.8℃
  • 흐림통영 7.4℃
  • 흐림고창 9.2℃
  • 제주 10.9℃
  • 흐림진주 7.6℃
  • 맑음강화 9.8℃
  • 흐림보은 8.6℃
  • 흐림금산 9.7℃
  • 흐림김해시 7.2℃
  • 흐림북창원 8.0℃
  • 흐림양산시 8.3℃
  • 흐림강진군 10.2℃
  • 흐림의령군 7.0℃
  • 흐림함양군 7.8℃
  • 흐림경주시 6.9℃
  • 흐림거창 6.6℃
  • 흐림합천 8.0℃
  • 흐림밀양 8.8℃
  • 흐림산청 7.3℃
  • 흐림거제 7.8℃
  • 흐림남해 7.3℃
기상청 제공

완주 삼례 딸기축제 3월 6일 개막… ‘달콤한 봄 향연’

수확 체험, 디저트 시식, 농특산물 판매장 등 운영

 

[경남도민뉴스=최인태 기자] 완주 삼례 딸기축제가 오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삼례읍 일원에서 열린다.

 

삼례농협과 완주문화재단이 주관하고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원하는 이번 축제는 삼례 딸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올해 축제는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행사로 꾸민다. 달콤한 삼례 딸기를 현장에서 맛보는 수확 체험을 비롯해 딸기 디저트 및 가공식품 시식회,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 등을 운영한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무대 공연과 다채로운 이벤트를 강화해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군은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에도 행정력을 집중한다. 방문객 편의를 위해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간 우석대학교와 삼례 공설운동장을 잇는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주차 공간 확대와 쉼터 마련, 체계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해 운영할 방침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축제가 농업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방문객이 삼례를 찾아 딸기의 맛과 멋을 만끽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