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 남구가 봄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활성화를 위해기부자 참여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3월 1일부터 3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울산 남구에 10만 원 이상 기부 시 자동으로 응모된다.
남구는 무작위 추첨으로 80명을 선정해 1만 원 상당의 커피 기프티콘을 추가로 증정하며 당첨 결과는 4월 1일까지 개별 문자를 통해 안내된다.
남구 관계자는 "봄을 맞아 울산 남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전해주는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기부금을 활용한 기부 사업을 적극 추진해 주민 복리 증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 기부제는 고향사랑e음, 은행 앱(△국민 △기업 △신한 △하나 △농협)과 농협은행 창구 방문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며 기부자에게는 기부 금액 30% 이내에서 답례품과 10만 원까지는 전액, 10만 원에서 20만 원까지는 44%, 20만 원 초과분에 대하여 16.5%의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