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금)

  • 맑음동두천 7.9℃
  • 흐림강릉 6.0℃
  • 맑음서울 11.3℃
  • 맑음대전 8.6℃
  • 맑음대구 8.3℃
  • 흐림울산 7.7℃
  • 흐림창원 9.5℃
  • 맑음광주 9.4℃
  • 흐림부산 8.5℃
  • 흐림통영 9.4℃
  • 맑음고창 8.2℃
  • 구름많음제주 10.2℃
  • 흐림진주 9.5℃
  • 맑음강화 9.4℃
  • 맑음보은 6.3℃
  • 맑음금산 8.8℃
  • 흐림김해시 8.1℃
  • 흐림북창원 9.9℃
  • 맑음양산시 9.2℃
  • 구름많음강진군 9.5℃
  • 흐림의령군 8.0℃
  • 흐림함양군 8.9℃
  • 흐림경주시 7.6℃
  • 흐림거창 7.8℃
  • 맑음합천 9.3℃
  • 흐림밀양 9.1℃
  • 흐림산청 8.8℃
  • 흐림거제 9.7℃
  • 흐림남해 9.8℃
기상청 제공

[전라북도의회 논평] 현대자동차 새만금 투자,국가적 결집으로 이뤄낸 뜻깊은 합의 환영

현대차그룹 새만금 약 9조원 투자, 전북 대도약의 서막

 

[경남도민뉴스=최인태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27일 새만금에서 이루어진 현대자동차그룹과의 대규모 협약을 깊이 환영한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현대자동차 새만금 투자 논평 전문]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27일 새만금에서 이루어진 현대자동차그룹과의 대규모 협약을 깊이 환영한다.

 

이번 투자협약은 단순한 기업 투자를 넘어선 국가적 결집의 결과이다.

 

정부와 5개 부처·청과 전북, 민간기업이 공동의 뜻을 모은 상징적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는 국가와 지역·산업이 함께 미래 전략산업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공동선언으로, 새만금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모델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이번 새만금 투자는 약 9조원 규모로, 전북 역사상 최대 단일 기업 투자이다. 특히, 로봇, AI, 수소라는 미래핵심 산업을 한꺼번에 구축한다는 점에서 새만금을 국가 미래 성장의 실증 무대로 격상시키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이번 협약이 선언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에서 구현될 수 있도록 제도적·재정적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정주여건과 기반시설 확충 등 기업 하기 좋은 환경 조성으로 뒷받침하겠다.

 

국가적 연대와 책임이 집약된 이번 결단이 전북의 대도약과 대한민국 공동 번영의 상징으로 실현될 것을 확신한다.

 

2026년 2월 27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일동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경남도, 경남어린이집연합회 소통 간담회... 실효성 있는 보육정책 추진 논의
[경남도민뉴스=구인애 기자] 경상남도는 27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사)경상남도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과 시·군 지회 관계자 등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두가 행복한 보육 간담회’를 열고, 보육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인사말에서 “최근 출산율과 혼인율이 소폭 상승하고, 지난해부터 인구가 순유입으로 전환되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 보육 수요 증가 가능성에 대비해 정책적 준비를 철저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어린이집은 우리 아이들이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첫 시작점”이라며, “오늘 제안해 주신 의견을 적극 검토해 경남의 보육 정책이 전국적으로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자유토론에서는 저출생으로 인한 원아 감소와 운영 부담 등 현장의 애로사항이 공유됐다. 먼저 취사원 인건비 지원 확대와 관련해 민간·가정어린이집의 지원 수준이 국공립과 큰 차이가 있어 운영 부담이 크다는 건의가 제기됐다. 이에 대해 박 지사는 “취사원 인건비는 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중앙정부에 건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