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9 (일)

  • 맑음동두천 29.2℃
  • 구름많음강릉 19.0℃
  • 맑음서울 28.8℃
  • 구름많음대전 28.0℃
  • 흐림대구 25.4℃
  • 구름많음울산 22.2℃
  • 구름많음창원 22.1℃
  • 구름많음광주 24.9℃
  • 구름많음부산 23.5℃
  • 구름많음통영 23.4℃
  • 흐림고창 21.5℃
  • 제주 17.9℃
  • 구름많음진주 24.0℃
  • 맑음강화 21.9℃
  • 구름많음보은 25.8℃
  • 구름많음금산 28.4℃
  • 구름많음김해시 24.4℃
  • 구름많음북창원 25.4℃
  • 구름많음양산시 25.9℃
  • 구름많음강진군 24.2℃
  • 구름많음의령군 24.6℃
  • 구름많음함양군 25.6℃
  • 구름많음경주시 24.0℃
  • 구름많음거창 23.5℃
  • 구름많음합천 25.3℃
  • 구름많음밀양 26.7℃
  • 구름많음산청 25.4℃
  • 구름많음거제 21.7℃
  • 구름많음남해 22.4℃
기상청 제공

예천군, 도민체육대회 D-30일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추진반별 업무 최종 점검으로 성공개최 위한 대회 준비 총력

 

[경남도민뉴스=장강동 기자] 예천군은 3일 오후 4시 군청 5층 대강당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개막 30일을 앞두고 최종 점검을 위한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각 부서장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이날 보고회에서는 그동안의 준비 성과를 총괄 점검하고, 남은 기간 동안 보완해야 할 사항들을 면밀히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개·폐회식, 경기운영, 의전, 각종 부스, 숙박, 의료, 안전관리 등 각 추진반별로 현재까지의 준비 진행상황을 상세히 보고하고, 부서 간 업무 협조가 필요한 사항들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경기장별 시설 점검 현황, 선수단 숙박 및 식사 배정, 교통 동선 계획, 안전관리 체계 등 대회 운영의 핵심 요소들을 하나하나 꼼꼼히 점검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각 부서와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업과 소통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대회 기간 중 예천을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불편함 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예천군은 대회 개막까지 남은 기간 동안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차질 없는 대회 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김학동 군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예천군의 역량을 도민분들께 보여드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대회가 코앞으로 다가온 만큼 모든 부서가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예천을 찾아오는 모든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회를 즐기고, ‘역시 예천이구나’하는 감동을 받을 수 있도록 안전관리, 편의시설, 환경정비 등 모든 분야에서 빈틈없는 준비로 완벽한 대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아니근데진짜!] 명재현, 母 언급에 탁재훈 “나 너희 엄마랑 알아” 대체 어떤 인연이?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20일(월)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하숙집 멤버로 변신한 4MC와 ‘개그계의 메기남’ 이상준, ‘병약의 아이콘’ 던, ‘대세 아이돌’ 보이넥스트도어의 명재현이 예비 하숙생으로 등장해 각자 개성 넘치는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이날 명재현은 탁재훈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바로 명재현의 어머니가 탁재훈의 옆 학교 출신으로 오래전부터 팬이었다는 것인데 이를 들은 탁재훈이 어머니 성함을 물었고, 명재현이 이름을 말하자, 탁재훈은 “나 사실 너희 엄마 안다”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지어 탁재훈이 명재현의 어머니 성까지 맞혀 현장을 더욱 술렁이게 했는데, 이에 명재현은 당황하며 아빠를 부르짖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탁 라인’ 출신 이상준 또한 “탁재훈이 50살이 넘어서도 여자 때문에 운 적이 있다”고 폭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다른 MC들이 어떤 여자냐고 묻자, 그는 “어떤 분부터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능청스럽게 받아쳐 분위기를 달궜다. 이에 탁재훈은 예상치 못한 답변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 과연 어떤 말일지. 탁재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