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수)

  • 맑음동두천 8.9℃
  • 맑음강릉 8.8℃
  • 맑음서울 8.6℃
  • 맑음대전 9.4℃
  • 맑음대구 10.9℃
  • 구름많음울산 10.0℃
  • 맑음창원 11.4℃
  • 맑음광주 11.9℃
  • 맑음부산 12.7℃
  • 맑음통영 12.9℃
  • 맑음고창 9.3℃
  • 구름많음제주 11.6℃
  • 맑음진주 11.5℃
  • 맑음강화 7.9℃
  • 맑음보은 9.0℃
  • 맑음금산 10.2℃
  • 맑음김해시 11.5℃
  • 맑음북창원 11.4℃
  • 맑음양산시 13.2℃
  • 맑음강진군 11.9℃
  • 구름많음의령군 10.8℃
  • 맑음함양군 12.0℃
  • 맑음경주시 9.6℃
  • 맑음거창 11.1℃
  • 구름많음합천 11.1℃
  • 맑음밀양 12.1℃
  • 맑음산청 11.1℃
  • 맑음거제 11.3℃
  • 맑음남해 10.7℃
기상청 제공

고흥군, 죽어가는 과수 원인진단 서비스 신청 접수

‘흰날개무늬병’ 등 토양병해 정밀 진단으로 과수 농가 피해 최소화 주력

 

[경남도민뉴스=최인태 기자] 고흥군은 매년 원인이 명확하지 않게 고사하는 과수에 대해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고 피해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죽어가는 과수 원인진단 서비스’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고흥군의 주요 과수 재배면적은 유자 660ha, 키위 66.7ha, 복숭아 48.1ha, 매실 150ha, 단감 68.1ha 등이다.

 

현장 조사 및 농가 민원에 따르면 일부 농가에서 매년 다수의 나무가 원인 불명으로 고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며, 동일 증상이 반복된다는 호소가 이어지고 있다.

 

과수 고사의 주요 원인은 동해, 가뭄, 배수불량 등 생리적 피해와 더불어 ‘흰날개무늬병’ 등 토양 병원균 감염에 따른 피해로 분석된다.

 

특히 토양 전염성 병해는 조기 진단과 적기 대응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피해가 확산할 우려가 있다.

 

또한, 원인을 제거하지 않은 상태에서 보식하면 피해가 재발할 수 있어 정확한 원인 분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고흥군 농업기술센터 유자연구소는 3월부터 5월까지 농가별 유사 증상에 대한 진단 신청을 받아 시료를 분석한 뒤 결과를 무료로 통보할 계획이다.

 

진단 결과에 따라 맞춤형 방제 및 관리 요령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신청 및 문의는 유자연구소 과수기술팀으로 하면 된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백서라, 피비 작가 ‘픽’ 파격 신인, 만나자마자 운명적으로 끌렸다?! 천재 의사와 톱배우의 ‘스파크 첫 만남’!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피비 작가 ‘픽’ 파격 신인, 처음 만나자마자 운명적으로 끌렸다?!”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과 백서라가 폭풍처럼 휘몰아칠 운명적 사랑을 예고하는 ‘첫 만남’을 가졌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파격의 연금술사’로 불리며 대체 불가 스토리를 탄생시켜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로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 이승훈 감독이 연출을 맡아 ‘피비 표 최초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운 환상적 시너지를 이뤄낸다. 정이찬은 ‘닥터신’에서 신기에 가까운 뇌수술 실력을 지닌 천재 의사 신주신 역, 백서라는 인기 정상의 톱배우 모모 역을 맡아 처음으로 연기 호흡을 맞춘다. 특히 정이찬과 백서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을 통해 피비 작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