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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체납관리단 운영 앞두고 TF팀 선제 구성, 사전 준비 박차

울산 남구, 조세정의 실현과 일자리 창출, 사회안전망 강화까지 추진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 남구는 지방세입 체납 관리의 패러다임을 바꿀 체납관리단 운영을 앞두고 전담 TF팀을 구성하는 등 선제적인 행정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남구는 오는 6월 시행될 예정인 체납관리단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실효성 있는 운영을 위해 지방세와 세외수입 담당 인력으로 ‘체납관리단 TF팀’을 구성해 운영한다.

 

TF팀은 세무 6급 2명, 세무 8급 2명 총 4명으로 꾸려졌고 체납관리단(10명 규모)의 본격 운영에 앞서 사전 데이터 정비와 시스템 점검을 병행하고 있다.

 

아울러 현장 활동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 중심 업무 매뉴얼 준비 등 운영 기반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남구는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기존의 단순 고지서 발송 중심의 소극적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실태조사를 기반으로 한 현장 방문 상담과 납부 독려, 복지 연계 등 적극적 관리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특히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복지 부서와 연계해 지원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조세 형평성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동시에 추진할 방침으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구청 세무2과로 문의하면 된다.

 

남구 관계자는 “체납관리단 운영은 단순 징수를 넘어 조세정의 실현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동시에 추구하는 제도이다”며 “체납관리 체계의 구조적 전환을 목표로 철저히 준비해 구민 신뢰를 높이고, 일자리 창출과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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