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1 (화)

  • 구름많음동두천 13.6℃
  • 구름많음강릉 19.7℃
  • 황사서울 14.0℃
  • 황사대전 19.5℃
  • 황사대구 23.4℃
  • 황사울산 19.6℃
  • 황사창원 18.6℃
  • 황사광주 20.9℃
  • 구름많음부산 17.7℃
  • 맑음통영 16.6℃
  • 맑음고창 15.0℃
  • 황사제주 18.1℃
  • 맑음진주 16.8℃
  • 흐림강화 10.7℃
  • 맑음보은 20.1℃
  • 구름많음금산 19.4℃
  • 맑음김해시 18.8℃
  • 맑음북창원 19.8℃
  • 맑음양산시 18.9℃
  • 맑음강진군 17.3℃
  • 맑음의령군 19.8℃
  • 맑음함양군 22.0℃
  • 맑음경주시 20.5℃
  • 맑음거창 20.0℃
  • 구름많음합천 21.0℃
  • 맑음밀양 21.4℃
  • 맑음산청 19.2℃
  • 맑음거제 16.5℃
  • 맑음남해 16.8℃
기상청 제공

창녕군, 3․1민속문화제 전통은 살리고 1회용품은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으로 1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 실현

 

[경남도민뉴스=김병현 기자] 창녕군은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영산면 일원에서 개최된 제65회 3․1민속문화제가 다회용기를 활용한 친환경 축제로 운영됐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축제 기간 먹거리 부스 등에 창녕지역자활센터와 계약을 통해 다회용기를 제공했으며, 공급-회수-세척–재공급의 순환 방식으로 운영했다.

 

국밥, 떡, 수육 등 음식 메뉴에 국그릇, 수저, 접시 등 7종의 다회용기를 제공했으며, 음료와 생수는 다회용 컵을 사용했다.

 

축제 기간 4일 중 이틀 동안 다회용기와 다회용 컵 약 4천 개가 사용된 것으로 집계됐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탈(脫) 1회용품 실천 참여로 친환경 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축제와 행사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해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