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목)

  • 흐림동두천 11.8℃
  • 구름많음강릉 10.4℃
  • 흐림서울 12.9℃
  • 흐림대전 14.4℃
  • 맑음대구 14.4℃
  • 구름많음울산 12.7℃
  • 구름많음창원 13.2℃
  • 흐림광주 14.4℃
  • 맑음부산 12.9℃
  • 구름많음통영 13.3℃
  • 흐림고창 13.6℃
  • 구름많음제주 16.9℃
  • 구름많음진주 13.3℃
  • 흐림강화 9.6℃
  • 구름많음보은 13.0℃
  • 구름많음금산 15.0℃
  • 맑음김해시 14.3℃
  • 구름많음북창원 13.4℃
  • 맑음양산시 14.1℃
  • 흐림강진군 13.4℃
  • 구름많음의령군 12.7℃
  • 구름많음함양군 14.2℃
  • 구름많음경주시 12.0℃
  • 구름많음거창 13.2℃
  • 구름많음합천 14.1℃
  • 맑음밀양 14.3℃
  • 구름많음산청 12.9℃
  • 맑음거제 12.2℃
  • 구름많음남해 12.8℃
기상청 제공

울주군 삼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환경정화활동·복지사각지대 발굴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주군 삼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5일 삼남읍 교동리 일대에서 협의체 위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함께 만드는 청정 삼남’ 환경정화활동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삼남읍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분야별, 시기별 주민단체별 관리구역을 지정해 맞춤형 환경정비를 추진 중이다.

 

이날 협의체는 교동리 일대 원룸 밀집 구역과 편의점 주변을 순회하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펼쳐 소외된 이웃에 대한 주민 관심도를 높였다.

 

김한준 위원장은 “쓰레기 문제로 고심하던 교동리 일대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변화돼 기쁘다”며 “앞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환경 보호와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