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 동구는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을 위해 3월 9일부터 ‘2026년 1단계 공공근로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한다.
동구는 3월 9일 오전 9시 5층 중강당에서 참여자 전원에게 산업 안전 보건 교육을 했다.
이번 일자리 사업은 구직자에게 직접적인 일자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최소한의 생계를 보장하고, 동시에 지역사회 공공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구는 총 626명이 접수하여 선발기준에 따라 43개 사업에 102명이 선발됐고, 민원 안내 도우미, 데이터베이스 구축, 환경 정비 사업 등에 배치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