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4 (토)

  • 구름많음동두천 12.5℃
  • 맑음강릉 12.8℃
  • 구름많음서울 12.8℃
  • 흐림대전 12.5℃
  • 맑음대구 13.4℃
  • 맑음울산 11.1℃
  • 맑음창원 12.4℃
  • 맑음광주 14.2℃
  • 맑음부산 13.5℃
  • 맑음통영 13.0℃
  • 맑음고창 12.5℃
  • 맑음제주 12.6℃
  • 맑음진주 13.7℃
  • 흐림강화 9.3℃
  • 구름많음보은 12.0℃
  • 구름많음금산 13.0℃
  • 맑음김해시 14.1℃
  • 맑음북창원 13.3℃
  • 맑음양산시 14.0℃
  • 맑음강진군 15.3℃
  • 맑음의령군 13.1℃
  • 구름많음함양군 14.5℃
  • 맑음경주시 12.4℃
  • 구름많음거창 13.2℃
  • 구름많음합천 13.4℃
  • 맑음밀양 14.6℃
  • 맑음산청 14.1℃
  • 맑음거제 12.5℃
  • 맑음남해 12.9℃
기상청 제공

진천HR FC, 14일 금산인삼 FC와 K4리그 홈 개막전

창단 후 첫 공식 경기…무료 입장·경품 행사로 축제 분위기 조성

 

[경남도민뉴스=박만수 기자] 충북 진천군을 연고로 한 신생 기업축구단 ‘진천HR FC’가 오는 14일 생거진천 종합운동장에서 역사적인 K4리그 홈 개막전을 치른다.

 

진천HR FC는 지난 1월 12일 공식 창단식을 갖고 프로축구의 불모지였던 진천군에 새로운 스포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출범했다.

 

이번 개막전은 금산인삼 FC를 상대로 치러지며, 진천HR FC가 성인 축구 무대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공식 경기다.

 

구단은 이번 2026 시즌 K4리그에서 총 24경기를 소화할 예정이며, 이 중 절반인 12경기가 진천군 생거진천 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다.

 

특히 진천HR FC는 지역 군민과의 화합을 최우선 가치로 내걸고 모든 홈경기를 무료입장으로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단순한 축구 경기를 넘어 군민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된다.

 

경기 당일에는 △식전 행사 △하프타임 특별 공연 △관람객 대상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 경기장을 찾은 축구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진천HR FC 구단주 신호룡 대표는 “군민과 함께 성장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구단이 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신생팀다운 패기와 열정으로 군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도성 진천군수 권한대행은 “우리 지역을 연고로 한 우수한 구단이 창단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선수들이 전국 무대에서 맹활약하는 모습을 기대한다”며 “진천HR FC가 아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지역에는 활기를 불어넣는 구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군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포토뉴스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아니근데진짜!] 지예은, 탁재훈 여자 친구 폭로?! “통화 중 대신 전화 받아” 의문의 여성 정체는?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매회 색다른 콘셉트로 재미를 주는 신개념 설정 토크쇼 SBS ‘아니 근데 진짜!’에 지예은, 정상훈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등장부터 이수지와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환상의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지예은은 “탁재훈에게 여자 친구가 있는 것 같다”고 폭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그는 ”오랜만에 탁재훈에게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갑자기 의문의 여성이 대신 전화를 받아 자신과 탁재훈 사이를 의심했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급기야 지예은은 그 여인에게 ”우리 오빠한테 전화하지 마라, 내가 누군지 아냐“며 추궁을 받다 결국 여인의 정체를 알고 배신감에 대성통곡을 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예은을 눈물 나게 한 여성의 정체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어 지예은이 전세 사기를 당한 이수지에게 전 재산의 절반을 내어주려 했던 사연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SNL’ 촬영 당시 점심시간마다 이수지가 혼자 나가길래 밥을 먹으러 가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전세 사기 때문에 동사무소에 가던 거였다”며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다. 이에 지예은은 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