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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생활문화센터, 작가 9인회 단체전 ‘아홉 개의 시선, 하나의 이야기’ 개최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중구생활문화센터가 3월 10일부터 3월 22일까지 중구생활문화센터 1층 전시장에서 ‘작가 9인회’ 단체전 '아홉 개의 시선, 하나의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 주민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우리동네 이웃작품 전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다.

 

이번 전시에는 한경란, 제보영, 김희주, 김태희, 이윤정, 이금재, 주정복, 김미라, 여현희 등 지역 작가 9명이 참여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작가 개개인의 예술적 시선과 개성이 담긴 공예, 도자, 회화 등 다채로운 작품 3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전시 기간 두 차례에 걸쳐 작가 한경란과 함께 가죽 말굽 열쇠고리(키링) 및 목걸이를 만들어보는 ‘작가와의 만남’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작가와의 만남’ 체험 프로그램은 3월 14일 오후 3시 중구생활문화센터, 3월 21일 오후 2시 미소공예아트(중구 문화의거리 42, 2층 202호)에서 참여자 1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체험 프로그램의 경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참여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개성 있는 작품 세계를 소개하고 문화 예술의 가치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다”며 “각기 다른 시선이 모여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문화 예술의 깊이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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