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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신청 접수

전입 청소년·신규 대상자 신청 가능… 통학구역 학생까지 지원 확대

 

[경남도민뉴스=박만수 기자] 충북 보은군은 청소년의 자기계발과 복지 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 민선8기 군수 공약사업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신청을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올해 8세가 되는 2018년생과 타 지자체에서 보은군으로 전입한 청소년 등 미신청 대상자이며, 신청 시 즉시 바우처 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2026년부터는 통학구역으로 인해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초·중학교 청소년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되며, 해당 대상자는 학교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보은군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는 연령에 따라 A타입(13~18세) 연 30만 원, B타입(8~12세) 연 10만 원을 지원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군은 지난해 가맹점별 사용 제한을 완화했다. 8세부터 12세까지는 서점에서 사용 한도가 없으며, 문구점·이미용실·안경점·편의점 등 기타 가맹점에서는 지원금의 70%까지 사용할 수 있다. 13세부터 18세까지는 모든 가맹점에서 지원금 전액 사용이 가능하다.

 

바우처 가맹점 현황과 카드 잔액은 보은군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카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바우처 사용 기한은 12월 20일까지로 이후 미사용 포인트는 자동 소멸된다.

 

이옥순 주민행복과장은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가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체육·교육 활동을 경험하며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지역에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기존 바우처 카드 발급자를 대상으로 지난 4일 포인트 충전을 완료했으며, 별도의 재신청 없이 기존 카드를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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