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5 (일)

  • 흐림동두천 5.5℃
  • 흐림강릉 7.4℃
  • 연무서울 7.5℃
  • 흐림대전 6.5℃
  • 흐림대구 6.9℃
  • 흐림울산 7.7℃
  • 흐림창원 8.0℃
  • 흐림광주 6.8℃
  • 흐림부산 8.8℃
  • 흐림통영 7.9℃
  • 흐림고창 4.5℃
  • 흐림제주 8.8℃
  • 흐림진주 5.5℃
  • 흐림강화 6.5℃
  • 흐림보은 5.7℃
  • 흐림금산 4.9℃
  • 흐림김해시 7.1℃
  • 흐림북창원 7.7℃
  • 흐림양산시 7.5℃
  • 흐림강진군 7.9℃
  • 흐림의령군 3.3℃
  • 흐림함양군 4.8℃
  • 흐림경주시 7.0℃
  • 흐림거창 4.7℃
  • 흐림합천 5.5℃
  • 흐림밀양 6.4℃
  • 흐림산청 4.2℃
  • 흐림거제 7.5℃
  • 흐림남해 7.7℃
기상청 제공

사천시 청년 창업가 로컬브랜딩 지원사업 참여팀 모집

“사천에서 나만의 로컬브랜드로 창업하세요”

 

[경남도민뉴스=변정형 기자] 사천시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청년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사천시 청년 창업가 로컬브랜딩 지원사업'에 참여할 창업팀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기반으로 한 로컬브랜드 창업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창업 3년 이하의 청년 (예비)창업자(18~39세)이며, 사천시를 포함한 전국 단위의 청년(전입 예정자)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서류 및 발표 심사를 통해 총 10개 창업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창업팀에게는 창업 교육, 전문가 코칭, 네트워크 연계, 마케팅 지원과 함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특히, 창업 기초 교육부터 비즈니스 모델 수립, 시장 검증, 경영 전문 교육까지 단계별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으로 발전시키는 체계적인 창업 지원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팀은 3월 29일까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회도 두 차례 개최된다.

 

1차 설명회는 3월 17일 오후 4시, 사천시 청년센터 청춘도화지 1관(반룡1길 193, 2층)에서, 2차 설명회는 3월 20일 오전 10시, 사천시 청년센터 청춘도화지 2관(중앙로 220, 청년주택 1층)에서 열린다.

 

이번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거나 사회적협동조합 시드 창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을 통해 사천에서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아니근데진짜!] 지예은, 탁재훈 여자 친구 폭로?! “통화 중 대신 전화 받아” 의문의 여성 정체는?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매회 색다른 콘셉트로 재미를 주는 신개념 설정 토크쇼 SBS ‘아니 근데 진짜!’에 지예은, 정상훈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등장부터 이수지와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환상의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지예은은 “탁재훈에게 여자 친구가 있는 것 같다”고 폭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그는 ”오랜만에 탁재훈에게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갑자기 의문의 여성이 대신 전화를 받아 자신과 탁재훈 사이를 의심했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급기야 지예은은 그 여인에게 ”우리 오빠한테 전화하지 마라, 내가 누군지 아냐“며 추궁을 받다 결국 여인의 정체를 알고 배신감에 대성통곡을 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예은을 눈물 나게 한 여성의 정체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어 지예은이 전세 사기를 당한 이수지에게 전 재산의 절반을 내어주려 했던 사연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SNL’ 촬영 당시 점심시간마다 이수지가 혼자 나가길래 밥을 먹으러 가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전세 사기 때문에 동사무소에 가던 거였다”며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다. 이에 지예은은 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