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금)

  • 맑음동두천 11.8℃
  • 흐림강릉 5.4℃
  • 맑음서울 13.2℃
  • 맑음대전 13.0℃
  • 구름많음대구 9.1℃
  • 울산 5.5℃
  • 맑음창원 10.0℃
  • 맑음광주 14.6℃
  • 구름많음부산 9.1℃
  • 구름많음통영 11.7℃
  • 맑음고창 12.6℃
  • 맑음제주 12.2℃
  • 맑음진주 12.1℃
  • 맑음강화 11.2℃
  • 구름많음보은 10.1℃
  • 맑음금산 11.2℃
  • 구름많음김해시 9.9℃
  • 구름많음북창원 10.3℃
  • 구름많음양산시 7.4℃
  • 맑음강진군 14.7℃
  • 구름많음의령군 9.7℃
  • 맑음함양군 11.3℃
  • 구름많음경주시 6.8℃
  • 구름많음거창 10.3℃
  • 구름많음합천 10.1℃
  • 구름많음밀양 8.7℃
  • 맑음산청 10.3℃
  • 구름많음거제 9.3℃
  • 맑음남해 11.4℃
기상청 제공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제1기 주말 문화예술 교실 운영

목공, 철사 공예, 드럼 등 10개 강좌 운영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은 오는 4월 4일부터 5월 17일까지 울산 지역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제1기 주말 문화예술 교실’을 운영한다.

 

주말 문화예술 교실은 학생들의 예술적 소질을 계발하고 주말 여가 시간을 알차게 보내도록 돕고자 마련됐으며,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신규 강좌 6개를 추가해 학생들의 선택 폭을 대폭 넓혔다.

 

학생들은 자신의 관심사에 맞춰 토요일과 일요일 중 원하는 강좌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토요일에는 목공, 영상편집과 제작, 친환경 공예(웜아트), 라탄 공예, 우쿨렐레 등을 운영한다.

 

일요일에는 그림(그래픽) 디자인, 도시 풍경 그리기(어반스케치), 인공지능 자료(콘텐츠) 제작, 드럼, 철사(와이어) 공예 등 총 10개 강좌를 운영한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3월 16일 오후 9시부터 19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울산교육청 통합예약시스템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모집 인원은 강좌별 15명씩 총 150명이다.

 

김현미 관장은 “이번 주말 문화예술 교실은 신규 강좌가 많이 개설된 만큼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가 더욱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으로 재능과 소질을 발견하고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거창군, 의료급여수급권자 무료 건강검진 지원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거창군은 의료급여수급권자의 건강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해 2026년도 건강검진 비용을 연중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64세(1962년~2006년 출생자) 중 짝수년도 출생자(일반검진)와 6세 미만 영유아(영유아검진)가 해당된다. 일반검진 공통 항목으로는 신체계측, 흉부 방사선 촬영, 혈액검사 등이 있으며, 성별과 연령에 따라 추가 검사가 제공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55세와 66세 대상자를 위한 ‘폐기능 검사’가 새롭게 추가되어 호흡기 질환까지 더욱 정밀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영유아검진은 영유아의 성장과 발달에 따라 월령별 검진 항목에 맞춰 진행된다. 검진비용은 무료이며, 지정된 검진기관에 사전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검진은 관내 11개 지정 검진기관 △거창삼성내과 △적십자병원 △거창종합내과 △김소아청소년과의원 △박내과의원 △봄소아청소년과의원 △거창SG서경병원 △성은효요양병원△신&속내과의원 △신내과의원 △중앙메디컬병원을 포함한 전국 지정 검진기관에서 모두 가능하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정기적인 건강검진은 증상이 없는 질병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강력한 예방책”이라며 “연말에는 검진 수요가 많아 대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아니근데진짜!] 지예은, 탁재훈 여자 친구 폭로?! “통화 중 대신 전화 받아” 의문의 여성 정체는?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매회 색다른 콘셉트로 재미를 주는 신개념 설정 토크쇼 SBS ‘아니 근데 진짜!’에 지예은, 정상훈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등장부터 이수지와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환상의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지예은은 “탁재훈에게 여자 친구가 있는 것 같다”고 폭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그는 ”오랜만에 탁재훈에게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갑자기 의문의 여성이 대신 전화를 받아 자신과 탁재훈 사이를 의심했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급기야 지예은은 그 여인에게 ”우리 오빠한테 전화하지 마라, 내가 누군지 아냐“며 추궁을 받다 결국 여인의 정체를 알고 배신감에 대성통곡을 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예은을 눈물 나게 한 여성의 정체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어 지예은이 전세 사기를 당한 이수지에게 전 재산의 절반을 내어주려 했던 사연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SNL’ 촬영 당시 점심시간마다 이수지가 혼자 나가길래 밥을 먹으러 가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전세 사기 때문에 동사무소에 가던 거였다”며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다. 이에 지예은은 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