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김태수 기자] 산청군은 2일부터 오는 21일까지 ‘2026년 경상남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역 주민의 생활 실태와 사회 인식 변화를 파악하기 위해 추진한다.
대상은 지역 내 표본 640가구에 거주하는 15세 이상 가구원이다.
조사는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 방식으로 진행되며 보건, 가족·가구, 사회, 안전, 환경 등 5개 분야의 경남도 공통 항목 46개와 산청군 특성 항목 8개 등 총 54개 항목이다.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제33조)’에 따라 철저히 보호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군민의 생활 실태와 사회적 인식을 정확히 파악해 정책을 수립하는 자료로 활용되는 이번 조사에 적극적인 협조와 성실한 응답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