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김병현 기자] 창녕군가족센터는 지난 2일 관내 14가정,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모두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부 행사에서는 모두가족봉사단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단원 소개와 선서식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가족이 함께하는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참석자들은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어진 2부에서는 보드게임과 그림책을 활용한 자원봉사 교육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가족 단위 봉사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한 참가자는 “가족이 함께 보드게임과 독서활동을 하며 생각을 나누는 과정이 의미 있었고, 가족 봉사활동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동명 센터장은 “모두가족봉사단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