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0 (금)

  • 흐림동두천 9.6℃
  • 흐림강릉 9.8℃
  • 서울 10.1℃
  • 대전 10.0℃
  • 구름많음대구 18.9℃
  • 흐림울산 20.1℃
  • 흐림창원 18.3℃
  • 광주 11.5℃
  • 구름많음부산 18.0℃
  • 구름많음통영 15.8℃
  • 흐림고창 11.1℃
  • 맑음제주 15.1℃
  • 구름많음진주 16.7℃
  • 흐림강화 9.5℃
  • 흐림보은 10.8℃
  • 흐림금산 11.2℃
  • 구름많음김해시 18.4℃
  • 구름많음북창원 19.6℃
  • 구름많음양산시 19.1℃
  • 흐림강진군 12.5℃
  • 구름많음의령군 16.3℃
  • 흐림함양군 13.7℃
  • 흐림경주시 20.1℃
  • 흐림거창 14.5℃
  • 구름많음합천 17.2℃
  • 흐림밀양 18.9℃
  • 구름많음산청 15.5℃
  • 구름많음거제 16.7℃
  • 구름많음남해 15.4℃
기상청 제공

광주광역시, 대기측정업체 굴뚝먼지 검사역량 평가

보건환경연·기후부, 9곳 대상…부적합땐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

 

[경남도민뉴스=최현인 기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대기 측정대행업체 9곳을 대상으로 ‘대기분야 숙련도 평가’를 실시한다.

 

‘대기분야 숙련도 평가’는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과 함께 대기오염물질에 대한 시험·검사 결과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서 배출되는 굴뚝먼지 시료채취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매년 진행한다.

 

평가는 실제 배출사업장 굴뚝에서 진행하며 안전점검, 장비점검, 누출확인시험, 사전측정, 시료채취과정, 결과산정 등을 종합 평가해 80점 이상이면 ‘적합’, 80점 미만이면 ‘부적합’으로 판정한다.

 

부적합 판정을 받은 업체는 1회에 한해 재평가하고, 재평가에서도 부적합 판정을 받으면 관련 법령에 따라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 한다.

 

이세행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은 “공정하고 엄격한 평가를 통해 측정대행업체의 시험·검사 역량과 측정데이터 신뢰도를 높여 광주지역 대기환경 보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