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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교육지원청, 공사립 유치원 맞춤형 현장지원

현장에서 답을 찾아, 맞춤형 지원으로 자발적 변화를 이끈다

 

[경남도민뉴스=김채연 기자]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10월까지 관내 공·사립 유치원 51곳을 대상으로 ‘유치원 교육과정 및 방과후과정 현장 지원’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은 현장 중심의 실질적 지원을 통해 유아 교육의 질을 높이고, 유치원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현장지원은 유아의 자발적 배움과 건강한 성장·발달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두고, 유치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으로 운영한다.

 

특히 각 유치원의 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탄력적 지원을 통해 교육과정 운영의 자율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교육과정 분야에서는 유아 중심 교육과정 실천력 강화와 안전교육 내실화를, 방과후과정 분야에서는 학부모 수요를 반영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 운영과 맞춤형 돌봄 지원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또, 유치원별 희망 주제를 반영한 맞춤형 장학을 통해 현장 밀착 지원을 강화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여 자발적인 수업 나눔 문화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이말숙 교육장은 “이번 현장 지원은 유아 중심 교육을 현장에서 실현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치원 운영의 내실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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