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5 (수)

  • 맑음동두천 22.4℃
  • 맑음강릉 16.3℃
  • 연무서울 22.1℃
  • 맑음대전 21.9℃
  • 맑음대구 17.8℃
  • 맑음울산 18.5℃
  • 맑음창원 19.3℃
  • 맑음광주 22.2℃
  • 맑음부산 19.5℃
  • 맑음통영 20.3℃
  • 맑음고창 19.7℃
  • 맑음제주 20.5℃
  • 맑음진주 19.8℃
  • 맑음강화 21.2℃
  • 맑음보은 20.2℃
  • 맑음금산 21.0℃
  • 맑음김해시 21.7℃
  • 맑음북창원 20.3℃
  • 맑음양산시 20.8℃
  • 맑음강진군 23.1℃
  • 맑음의령군 19.2℃
  • 맑음함양군 22.5℃
  • 맑음경주시 17.8℃
  • 맑음거창 21.6℃
  • 맑음합천 19.8℃
  • 맑음밀양 20.1℃
  • 맑음산청 20.6℃
  • 맑음거제 18.7℃
  • 맑음남해 18.9℃
기상청 제공

전주시, 지입차량·기계 장비 취득세 신고 안내 집중 홍보

신고기한 경과로 인한 가산세 부담 예방 하기 위해 납세자 인식 개선에 ‘집중’

 

[경남도민뉴스=최인태 기자] 전주시는 지입차량과 건설기계 등 기계장비 취득 후 취득세 신고 기한을 놓쳐 가산세를 부담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납세자의 불이익을 예방하기 위한 집중 홍보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근 운수업체와 건설업체 등을 중심으로 지입 형태의 화물차량과 굴삭기, 지게차 등 건설기계를 취득한 뒤 취득일로부터 60일 이내 신고·납부해야 하는 취득세 신고를 제때 하지 않아 기한을 넘기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시는 납세자의 가산세 부담을 최소화하고 자발적인 신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시는 이날부터 유가보조금 지급 창구와 취득세 신고 창구에 ‘꼭 알고 신고하세요! 지입차량·기계장비 취득세’ 안내문을 비치·배부하고, 전주시 누리집과 온라인 배너 등을 활용해 관련 정보를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화물운송 관련 협회와 건설기계 관련 단체, 세무사 단체 등 유관기관에 협조 공문을 발송해 취득세 안내 홍보물 게시를 요청하는 한편, 문자 안내 등 다양한 방식으로 납세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키로 했다.

 

시는 앞으로도 취득세 신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납세자의 인식을 높이기 위한 홍보를 지속하는 한편, 신고 기한 경과로 발생하는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행정 안내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실장은 “운송회사 명의로 등록된 지입차량이나 미등록 건설기계의 경우 취득세 납부 대상임을 인지하지 못해 신고를 놓치는 경우가 적지 않다”면서 “관련 납세자는 취득일로부터 60일 이내 반드시 신고·납부해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X이솜, 핑크빛 공조 뒤 드리운 ‘음모’의 그림자?! 최광일 등판이 불길한 이유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과 이솜의 로맨틱한 공조 뒤로 과거의 음모가 서서히 수면 위로 올라오며 긴장감을 드리우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신기중(최원영)의 존재는 아들 신이랑(유연석)에게 새겨진 ‘주홍글씨’로 드러나기 시작했다. 신이랑이 로펌 면접에서 번번이 떨어졌던 이유였던 것. 그로부터 신기중과 관련된 서사가 조금씩 빌드업됐다. 종합해보면, 과거 신기중은 촉망받던 검사였으나, 한순간에 비리 검사라는 오명을 쓰고 의문의 사고로 사망했다. 어린 신이랑의 기억 속에 아버지는 “나쁜 놈들 잡는 정의로운 사람”이었고, 신이랑은 아버지를 끝까지 믿고 싶은 마음에 법조인의 길로 들어섰다. 신이랑의 엄마 박경화(김미경)는 어떻게든 남편의 누명을 벗겨보고자 답답한 마음에 현재 아들이 사용하고 있는 사무실의 이전 세입자였던 무당을 찾아갔던 적이 있지만, 신이랑은 이 사실을 아직 모르고 있다. 그런데 지난 9회에서 수상한 기운이 포착됐다. 건강을 회복하고 복귀한 법무법인 태백의 회장 양병일(최광일)이 귀국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