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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스마트 행정 실현 위한 공직자 생성형 AI 활용 교육 실시

모바일 기반 챗GPT 실습 교육… 스마트 행정 혁신 기반 강화

 

[경남도민뉴스=최인태 기자] 여수시는 오는 17일 시청 회의실에서 공무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모바일로 배우는 생성형 AI & 챗GPT 300% 활용 방법' 직무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모집 정원을 크게 웃도는 직원들의 자발적 신청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직원 대상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교육 주제를 정하고, 직원들이 직접 추천한 김동석(AI브랜딩 연구소) 소장을 강사로 초빙해 직원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은 ▲생성형 AI의 이해와 행정 분야 활용 방향 ▲챗GPT 핵심 기능과 실전 활용법 ▲모바일 환경에서의 AI 도구 활용 실습 ▲공직 업무 효율화를 위한 AI 프롬프트 작성법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별도의 복잡한 장비 없이 개인 모바일 기기만을 활용해 AI를 즉시 업무에 적용해 볼 수 있는 실습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AI 기술이 일상뿐만 아니라 행정 현장에도 빠르게 확산되는 만큼 공직자들의 능동적인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AI 기반의 스마트 행정 문화를 조성하고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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