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 중구 다운동 행정복지센터가 중구청소년센터, 중구청소년진로직업체험센터와 각각 4월 15일 오후 3시 다운동 행정복지센터 정다운 카페에서 ‘지역 청소년 건전 육성 및 진로교육 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에는 곽태현 다운동장과 이죽련 중구청소년센터장, 정미희 중구청소년진로직업체험센터장 등 8명이 참석했다.
먼저, 다운동 행정복지센터와 중구청소년센터는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인적·물적 자원 공유 및 상호 지원 △청소년 안전망 구축 △정보교류 등에 나설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다운동 행정복지센터는 대상자 발굴 및 연계 등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중구청소년센터는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다운동 행정복지센터와 중구청소년진로직업체험센터는 청소년 진로 교육 지원체계 구축 및 진로 체험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 진로 교육을 위한 정보 및 인적 연결망(네트워크) 구축 △인적·물적 자원 공유 및 상호 지원 등을 추진한다.
다운동 행정복지센터는 대상자 발굴 및 연계와 사업 홍보 등을 지원하고, 중구청소년진로직업체험센터는 진로 교육 프로그램 기획·운영, 청소년 참여 독려 등에 힘쓸 예정이다.
곽태현 다운동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함과 동시에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청소년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