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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폐기도서의 새로운 가치 구포도서관에서 다시 피어나

참여형 프로그램 ‘업사이클링,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 운영

 

[경남도민뉴스=김채연 기자] 부산광역시립구포도서관은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도서관 야외 온빛광장에서 지역주민과 도서관 이용자 30명을 대상으로 ‘업사이클링,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을 맞아 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도서관 이용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온빛서가에 비치된 폐기도서를 활용해 책갈피를 제작하는 체험 활동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활용도가 낮아진 도서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업사이클링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자원 재활용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후 참여할 수 있다.

 

신미향 구포도서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다시 한번 책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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