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목)

  • 맑음동두천 18.4℃
  • 맑음강릉 14.2℃
  • 구름많음서울 19.7℃
  • 맑음대전 20.7℃
  • 맑음대구 15.8℃
  • 맑음울산 16.5℃
  • 맑음창원 17.0℃
  • 맑음광주 21.2℃
  • 맑음부산 19.0℃
  • 맑음통영 17.2℃
  • 맑음고창 18.8℃
  • 맑음제주 18.1℃
  • 맑음진주 17.8℃
  • 맑음강화 18.2℃
  • 맑음보은 17.8℃
  • 맑음금산 19.4℃
  • 맑음김해시 19.5℃
  • 맑음북창원 17.5℃
  • 맑음양산시 17.8℃
  • 맑음강진군 19.8℃
  • 맑음의령군 16.5℃
  • 맑음함양군 19.2℃
  • 구름많음경주시 15.1℃
  • 맑음거창 18.5℃
  • 맑음합천 17.5℃
  • 맑음밀양 17.6℃
  • 맑음산청 18.2℃
  • 맑음거제 17.5℃
  • 맑음남해 17.0℃
기상청 제공

‘완주경제센터’ 누리집 개설… 지역 경제 통합 창구

지원사업 안내, 입주기업 현황, 공유공간 대관 등 서비스 제공

 

[경남도민뉴스=최인태 기자] 완주군이 완주경제센터 공식 누리집을 지난 3월 신규 구축하고 시범 운영을 거쳐 본격적인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번 누리집은 관내 중소기업, 사회적 경제 기업, 소상공인, 청년 등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지원 사업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새롭게 문을 연 누리집은 각종 지원사업 안내와 입주기업 현황, 경제 분야 소식, 공유시설 대관 서비스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관내 기업과 군민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완주경제센터에 접근해 소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주요 메뉴는 ▲공지사항 ▲센터 소개 ▲입주기업 현황 ▲지원사업 안내 ▲경제센터 및 완주몰 소식 ▲공유공간 대관 ▲자료실 등으로 직관적인 메뉴 구성과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을 적용해 정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군 지원사업, 기업 컨설팅, 교육 프로그램, 유관기관 공모사업 정보 등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기업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보다 효율적인 정책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 중소기업, 소상공인, 청년을 아우르는 완주 경제 분야 통합 정보 창구이자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완주경제센터는 향후 누리집 운영 과정에서 이용자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단계적으로 기능을 보완·확대해 기업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병수 완주경제센터장은 “누리집 개설을 통해 기업과 군민이 필요한 지원사업 정보와 관련 분야 소식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게 됐다”며 “지원사업 정보 제공을 비롯해 공유 스튜디오, 교육실 대관과 나눔곳간 물품 대여 서비스 안내 등 이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MBC [구해줘! 홈즈] ‘첫 집’으로 부암동 빌라 선택한 신혼부부... “쉽게 누리지 못할 경험들에 후회 없어”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16일 (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빌라의 편견을 타파하기 위한 ‘서울 빌라 특집’ 임장을 떠난다. 이날 방송은 ‘임장 고수’ 코미디언 양세형과 ‘임장 꿈나무’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조민규, 고우림이 함께한다. 세 사람은 ‘아파트 공화국’이라 불리는 서울에서 그동안 편견 속에 가려져 있던 ‘빌라’의 진짜 매력을 확인하기 위해 다양한 매물을 둘러본다. 빌라는 건축물대장에 기재된 공식 용어는 아니지만, 우리가 흔히 다세대주택, 다가구주택, 연립주택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다. 이번 임장을 통해 각기 다른 개성과 장점을 지닌 빌라들을 직접 살펴보며 색다른 주거 선택지를 제시할 예정이다. 세 사람은 종로구 부암동 언덕길에 자리한 신혼부부의 빌라를 찾는다. 집주인 부부를 만난 양세형이 “빌라를 매매한 것에 대해 후회 없냐”고 묻자, 부부는 “아파트에서는 쉽게 누리지 못한 경험들을 충분히 즐기고 있어 아쉬움은 없다”고 답한다. 이어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주방을 본 고우림은 “신혼부부에게 딱 맞는 공간”이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