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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농약 안전 보관함 보급으로 마음 안심 마을 만든다

 

[경남도민뉴스=최인태 기자] 임실군 보건의료원은 농촌 지역의 음독사고를 예방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농약 안전 보관함을 보급했다.

 

이번 사업은 농가 내 방치된 농약에 대한 접근성을 차단함으로써, 우발적인 음독 사고와 극단적 선택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실군 보건의료원은 지난 3월 마을주민 50가구를 선정하고, 이달 10일까지 각 가정에 농약 안전 보관함 설치를 완료했다. 지난 2024년부터 총 100개의 농약 안전 보관함을 보급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내 안전한 농약 관리 문화를 정착시키고 자살 예방을 위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임실군 보건의료원 원장은 “단순 보급에 그치지 않고 향후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보관함이 실질적으로 잘 활용되고 있는지 살필 예정”이라며, “앞으로 군민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건강한 임실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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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첫 집’으로 부암동 빌라 선택한 신혼부부... “쉽게 누리지 못할 경험들에 후회 없어”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16일 (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빌라의 편견을 타파하기 위한 ‘서울 빌라 특집’ 임장을 떠난다. 이날 방송은 ‘임장 고수’ 코미디언 양세형과 ‘임장 꿈나무’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조민규, 고우림이 함께한다. 세 사람은 ‘아파트 공화국’이라 불리는 서울에서 그동안 편견 속에 가려져 있던 ‘빌라’의 진짜 매력을 확인하기 위해 다양한 매물을 둘러본다. 빌라는 건축물대장에 기재된 공식 용어는 아니지만, 우리가 흔히 다세대주택, 다가구주택, 연립주택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다. 이번 임장을 통해 각기 다른 개성과 장점을 지닌 빌라들을 직접 살펴보며 색다른 주거 선택지를 제시할 예정이다. 세 사람은 종로구 부암동 언덕길에 자리한 신혼부부의 빌라를 찾는다. 집주인 부부를 만난 양세형이 “빌라를 매매한 것에 대해 후회 없냐”고 묻자, 부부는 “아파트에서는 쉽게 누리지 못한 경험들을 충분히 즐기고 있어 아쉬움은 없다”고 답한다. 이어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주방을 본 고우림은 “신혼부부에게 딱 맞는 공간”이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