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금)

  • 맑음동두천 17.0℃
  • 구름많음강릉 14.0℃
  • 맑음서울 17.3℃
  • 대전 14.6℃
  • 대구 12.5℃
  • 울산 14.3℃
  • 창원 13.0℃
  • 광주 13.0℃
  • 부산 14.6℃
  • 흐림통영 13.5℃
  • 흐림고창 14.1℃
  • 구름많음제주 19.7℃
  • 흐림진주 12.8℃
  • 맑음강화 14.7℃
  • 흐림보은 12.5℃
  • 흐림금산 14.5℃
  • 흐림김해시 13.2℃
  • 흐림북창원 13.7℃
  • 흐림양산시 14.6℃
  • 흐림강진군 14.9℃
  • 흐림의령군 11.6℃
  • 흐림함양군 12.0℃
  • 흐림경주시 13.4℃
  • 흐림거창 11.6℃
  • 흐림합천 12.3℃
  • 흐림밀양 13.5℃
  • 흐림산청 10.9℃
  • 흐림거제 13.6℃
  • 흐림남해 13.0℃
기상청 제공

경남교육청, 빈틈없는 점검으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사고 막는다

조례 개정·담당자 연수로 현장 중심의 예방적 안전 관리 체계 강화

 

[경남도민뉴스=구인애 기자] 경상남도교육청은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효율적인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관리감독기관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주력한다.

 

최근 '경상남도교육청 어린이놀이시설 관리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를 실천하고 사고를 미리 방지하는 안전 체계를 확립할 기틀을 마련했다.

 

이번 조례 개정은 이용자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성을 한층 강화한 점이 핵심이다.

 

개정된 조례의 주요 내용은 ▲놀이시설 내 제한 행위에 대한 구체적 기준 마련 ▲놀이시설 안전감시원 운영 등이다.

 

특히 제한 행위를 구체적으로 명시함으로써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와 관련하여 경남교육청은 담당자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17일 진주교육지원청에서 어린이놀이시설 관리감독기관 업무 담당자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담당자들의 지도와 점검의 전문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안전 관리 기준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에서는 ▲안전감시원 운영 기준 ▲어린이놀이시설 지도·감독 요령(경상남도교육청 안전관리지원기관 한국놀이시설연구원) 등 실무 중심으로 교육해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손남구 시설과장은 “지도와 점검의 전문성이 곧 어린이 놀이시설의 안전과 직결된다”라며, “관리감독기관의 역량을 강화해 예방 중심의 안전 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아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놀이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경남교육청은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을 병행해 어린이 놀이시설의 안전 관리 수준을 더욱 촘촘하게 높여 나갈 계획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아니근데진짜!] 명재현, 母 언급에 탁재훈 “나 너희 엄마랑 알아” 대체 어떤 인연이?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20일(월)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하숙집 멤버로 변신한 4MC와 ‘개그계의 메기남’ 이상준, ‘병약의 아이콘’ 던, ‘대세 아이돌’ 보이넥스트도어의 명재현이 예비 하숙생으로 등장해 각자 개성 넘치는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이날 명재현은 탁재훈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바로 명재현의 어머니가 탁재훈의 옆 학교 출신으로 오래전부터 팬이었다는 것인데 이를 들은 탁재훈이 어머니 성함을 물었고, 명재현이 이름을 말하자, 탁재훈은 “나 사실 너희 엄마 안다”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지어 탁재훈이 명재현의 어머니 성까지 맞혀 현장을 더욱 술렁이게 했는데, 이에 명재현은 당황하며 아빠를 부르짖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탁 라인’ 출신 이상준 또한 “탁재훈이 50살이 넘어서도 여자 때문에 운 적이 있다”고 폭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다른 MC들이 어떤 여자냐고 묻자, 그는 “어떤 분부터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능청스럽게 받아쳐 분위기를 달궜다. 이에 탁재훈은 예상치 못한 답변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 과연 어떤 말일지. 탁재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