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김태수 기자] 산청군가족센터는 어린이날을 맞아 ‘함께여서 더 특별한 어린이날’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맘쓰허그 장난감도서관에서 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장난감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가정에서 함께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어린이날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총 50명의 아이에게 가정에서 직접 만들 수 있는 ‘토끼 원목 의자 DIY 키트’를 배부할 예정이다.
배부 기간은 오는 25일부터 5월 2일까지이며 활동은 5월 5일 각 가정에서 진행하면 된다.
활동 완료 후에는 완성된 의자와 가족이 함께 나온 사진 1장을 제출해야 한다.
산청군 맘쓰허그 장난감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호자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