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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의창동 시민 어울림 음악회 개최

‘고향의 봄’ 창작 배경지 “의창동”에서 펼쳐지는 화합의 하모니

 

[경남도민뉴스=박민호 기자] 창원특례시는 오는 24일 19시 창원시축산농협 주차장(의창구 중동 402-2)에서 ‘의창동 시민 어울림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고향의 봄’ 창작 100주년을 맞아, ‘고향의 봄’의 창작 배경지로 알려진 의창동 일대가 지닌 역사적 의미와 문화적 상징성을 주민들과 공유하고자 기획되었다. 아울러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다채로운 음악을 통해 이웃과 소통하며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18시 40분 의창동 주민자치프로그램 '고고장구' 팀의 신명 나는 식전 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본 공연에서는 창원시립합창단이 <고향의 봄>을 선사하고, 이어서 가수 김은주, 퓨전밴드 에이플러스(A-PLUS), 지역가수 배진아, 인기 초청 가수 나상도의 화려한 무대가 차례로 펼쳐져 봄밤의 감동을 더할 계획이다.

 

김만기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100년 전 <고향의 봄> 노랫말의 무대가 되었던 뜻깊은 장소인 의창동에서 시민 어울림 음악회를 열게 되어 의미가 남다르다”며, “완연한 봄날, 시민 여러분께서 음악과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와 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도시 창원’의 기반을 지속해서 넓혀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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