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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우리 듀엣할까요?] 길려원, 무려 세 남자 몰렸다! 제주 유채꽃밭 홀린 '역대급 인기녀' 등극

'우리 듀엣할까요?' 홍성윤, 이상형 손빈아와 '듀엣 짝꿍' 이어질까?!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우리 듀엣할까요?' 미스&미스터 14인의 첫 만남을 공개하며 안방 극장에 설렘을 더한다.

 

4월 23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우리 듀엣할까요?'는 트롯 남녀들이 설렘과 긴장 속에서 단 한 명의 '운명 듀엣'을 찾아가는 음악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미스트롯4' 주역들과 '미스터트롯' 멤버들이 제주도에 모여 최강의 듀엣 호흡을 자랑할 짝꿍 찾기에 나선 가운데, 첫 만남부터 선택과 환승을 오가는 아찔한 전개가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이날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은 주인공은 길려원이다. 무려 세 명의 미스터에게 선택받으며 첫 만남부터 독보적 인기녀로 떠오른 것. 만개한 유채꽃밭 한가운데 선 길려원을 향해, 남성 멤버들은 "꽃이랑 구분이 안 된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적극적인 호감 공세를 펼친다. 뜻밖의 몰표 속에서 과연 길려원의 마음은 어디로 향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홍성윤을 둘러싼 삼각관계도 불붙는다. 7인의 미스터 중 누가 홍성윤을 선택했을지, 무엇보다 홍성윤이 그간 외모 이상형 1순위로 꼽아온 손빈아와 듀엣 짝꿍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누구도 예상치 못한 '특급 메기'들이 등장해 판도를 단숨에 뒤흔든다. 특히 TV CHOSUN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는 반전 인물이 나타나자, 출연진 모두의 시선이 한꺼번에 쏠리며 현장이 술렁였다는 전언이다.

 

압도적인 가창력과 비주얼로 무장한 메기들은 등장과 동시에 기존 커플들 사이 강력한 균열을 일으키며 맹활약한다. 과연 특급 메기들이 불러온 폭풍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TV CHOSUN '우리 듀엣할까요?'는 오늘(23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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