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김태수 기자] 고성군 하일면은 4월 26일 하일복지문화센터 2층 대강당에서 경상남도명장회 회원 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주민을 위한 기술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봉사활동은 이·미용 분야의 숙련된 기술을 보유한 명장 회원들이 하일면민 60여 명을 대상으로 커트와 파마 등 전문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 봉사활동 전후에는 인근 하천과 바닷가의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펼쳐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영옥 하일면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명장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문적인 손길로 주민들의 외모를 가꿔주는 것은 물론 삶의 활력과 행복까지 함께 선물해주는 것 같아 마음이 따뜻해진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남도명장회는 경상남도에서 활동하는 명장들의 단체로, 각 분야 최고 숙련기술인들이 지역사회 공헌과 인재 양성을 위해 재능나눔과 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