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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노르딕워킹 교실로 건강 챙긴다

 

[경남도민뉴스=최현인 기자] 광주 광산구는 주민의 올바른 걷기 습관 형성과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상반기 노르딕워킹 교실’을 운영한다.

 

노르딕워킹은 전용 도구를 활용해 일반적인 걷기보다 운동 효과가 높은 전신 운동으로 체형교정, 심폐기능 향상, 골밀도 증가 등 전신 건강과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주는 운동이다.

 

지난 4월부터 시작된 노르딕워킹 교실은 5월 26일까지 총 12회에 운영되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광산구보건소와 경암근린공원을 중심으로 기초 걷기부터 자세 교정, 도구(폴)를 활용한 실습까지 단계적으로 운영된다.

 

교실은 참여자가 자연스럽게 걷기 운동을 익히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참여자 전원을 대상으로 사전‧사후 건강 측정을 통해 운동 효과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자들은 올바른 걷기 자세 습득과 운동 효과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광산구 관계자는 “노르딕워킹은 단순한 걷기보다 효과적인 운동으로 바꾸는 건강관리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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