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목)

  • 맑음동두천 12.3℃
  • 구름많음강릉 15.8℃
  • 맑음서울 14.0℃
  • 맑음대전 13.2℃
  • 흐림대구 13.1℃
  • 구름많음울산 13.3℃
  • 구름많음창원 13.9℃
  • 흐림광주 13.1℃
  • 흐림부산 13.8℃
  • 흐림통영 13.4℃
  • 구름많음고창 10.8℃
  • 제주 12.2℃
  • 구름많음진주 12.8℃
  • 맑음강화 13.7℃
  • 맑음보은 11.0℃
  • 맑음금산 11.8℃
  • 흐림김해시 13.2℃
  • 흐림북창원 14.1℃
  • 흐림양산시 13.5℃
  • 흐림강진군 12.2℃
  • 구름많음의령군 13.2℃
  • 흐림함양군 12.6℃
  • 흐림경주시 13.2℃
  • 흐림거창 12.3℃
  • 흐림합천 13.4℃
  • 흐림밀양 13.8℃
  • 흐림산청 12.3℃
  • 흐림거제 13.4℃
  • 흐림남해 13.5℃
기상청 제공

괴산군, 2026. 1. 1.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이의신청 기간 4. 30. ~ 5. 29., 6월말에 최종 확정

 

[경남도민뉴스=박만수 기자] 충북 괴산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04,198필지를 결정·공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이용현황 및 토지특성 등을 조사·산정하고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수렴과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괴산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군수가 결정하는 개별토지의 ㎡당 가격이다.

 

군에 따르면 2026년 지가는 각종 개발사업 및 단지 조성사업, 정비사업 등과 인근 상권의 활성화, 관광명소 관광객 유입의 지속적인 증가로 인해 지가 상승 요인이 있었으나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정부의 공시지가 현실화율 유보정책 등의 영향으로 지가는 전년대비 평균 +0.86%(전체필지 기준)로 소폭 상승에 그쳤다.

 

지역별로는 청천면이 1.36% 상승으로 최고 상승 지역을 기록했으며 괴산읍은 0.31% 상승으로 상승폭이 가장 낮았다.

 

관내 최고지가는 상업지역인 괴산읍 동부리 661-111번지 새마을금고 부지로 ㎡당 180만7천원이며 최저지가는 칠성면 사은리 산3-2번지 임야로 ㎡당 334원이다.

 

결정·공시된 지가는 군청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에서 온라인으로 조회할 수 있다.

 

결정ㆍ공시된 지가에 대하여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5월 29일까지 신속민원과 또는 읍ˑ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군은 이의가 제기된 토지를 재조사하고 괴산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6일 이의신청인에게 통지할 계획이다.

 

김인태 신속민원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지방세, 각종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지표”라며 “권리보호를 위해 지가를 반드시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인기가요 ON THE GO] 투모로우바이투게더·LE SSERAFIM·KISS OF LIFE·NCT WISH·CORTIS 출연…글로벌 생중계로 의미 더했다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대표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의 스페셜 공연 프로젝트 ‘인기가요 ON THE GO’가 첫 회부터 생방송의 생동감과 현장 공연의 몰입감을 동시에 선사하며 새로운 음악방송 포맷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지난 26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인기가요 ON THE GO’는 기존 등촌동 공개홀 중심의 음악방송을 넘어, 팬들이 있는 공간으로 직접 찾아가는 새로운 콘셉트의 프로젝트다. 특히 이번 ‘인기가요 ON THE GO’는 국내 생방송은 물론 일본에서도 동시 생중계되며 글로벌 K-POP 팬들과 실시간으로 만났다. 현장의 열기와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국경을 넘어 전달되며, ‘인기가요’가 선보이는 새로운 현장형 K-POP 콘텐츠의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날 진행은 기존 ‘인기가요’ 3MC인 ‘오예스’ 의주, 신유, 이현이 맡아 안정적인 호흡을 보여줬다. 세 사람은 생방송 현장의 에너지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매끄러운 진행으로 아티스트와 관객을 연결하며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높였다. 공연은 다채로운 개성과 실력을 지닌 아티스트들의 무대로 풍성하게 꾸며졌다. 김재환은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