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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21회 울산공예품대전 오는 7월 13일부터 개최

6월 26일~7월 10일 온라인 접수, 7월 10일 현장 작품 접수

(울산/박양지 기자) = 지역 우수 공예작품을 선정하고 발굴함으로써 울산의 전통 공예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장이 마련된다. 

울산시는 공예업체 육성과 전통 공예문화 계승을 위한 ‘제21회 울산공예품대전’이 오는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열린다고 15일 밝혔다.

울산시는 이와 같은 내용의 ‘제21회 울산공예품대전 개최 계획’을 지난 14일 공고했다.

출품을 희망하는 공예업체 또는 개인은 오는 26일부터 7월 10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작품(실물)은 7월 10일 울산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출품 자격은 공고일 현재 울산시에 주민등록(사업체는 사업자 등록)을 두고 있는 자여야 한다. 전통적 공예 기술과 조형성 등을 기본 바탕으로 향토성과 현대적 디자인에 부합되며, 심미성과 상품성이 결합된 창의적 공예품이면 된다.

품 분야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공예 등 6개 분야다. 국내외에 이미 전시·공지됐거나 상품화된 제품 또는 그 모방품, 상품화가 곤란하거나 상품성이 없는 작품은 제한된다. 1인 1작품을 원칙으로 한다.

출품작 심사는 오는 7월 11일 학계와 관계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품질수준·상품성·디자인·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한다. 이후 7월 12일 입상자를 확정, 개별통보 및 울산시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시상은 대상 1명(350만 원), 금상 1명(200만 원), 은상 2명(각 100만 원), 동상 3명(각 70만 원), 장려상 3명(각 50만 원), 특선 5명(각 30만 원), 입선 10명(각 20만 원) 등 25명에게 한다. 총 1,46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입상자에게는 제48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참가자격과 2019년 시 지정 공예업체 선정 시 우대, 경영안정자금 지원 우대 등 특전이 부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7월 13일 오전 11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장에서 수상자 등 공예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울산시 문화예술과, 울산공예협동조합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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