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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뉴스

좋은세상, ‘6월 찾아가는 맞춤형 봉사활동’개최

- 명석면민을 위한 복지 서비스 제공 -

 

(진주/장용수 기자) = 진주시좋은세상복지재단과 좋은세상진주시협의회는 공동주관으로 지난 23일 명석면에서 좋은세상 결연협약단체 및 재능기부단체 등 14개 기관 및 단체 봉사자 1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두 번째 좋은세상 찾아가는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진주복음병원 의료봉사, 진주노인요양병원의 물리치료, 치과기공사회의 틀니세척 및 수리, 안경사회(편한안경점)의 안경수리 및 돋보기 지원, 미용사회의 이·미용 봉사, 독일보청기의 보청기 점검 및 수리, 중식봉사나눔회의 자장면 나눔봉사, 장애인복지관의 장애인 보장구 무상수리, 적십자 봉사회의 이불빨래, 더조은 스튜디오의 장수사진 촬영, 좋은세상명석면협의회의 음식봉사, 한국국제대 학생들의 안내봉사 등으로 좋은세상 결연협약단체 및 재능기부단체들이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좋은세상진주시협의회(회장 김법환)는 2012년 1월 출범한 이후 정기적으로 좋은세상 결연협약단체와 연계한 ‘찾아가는 맞춤형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진주시좋은세상복지재단(이사장 이상호)이 공동주관하여 주민들을 위한 보다 적극적이고 양질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재민 진주부시장은 좋은세상 맞춤형 봉사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을 격려하며 “좋은 세상은 여러 봉사자분들의 봉사와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증세 없는 복지의 대표 사례이자 전국적인 복지 모범사례”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함께 웃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좋은세상복지재단 관계자는 “더운날씨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참여해 주신 모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좋은세상복지재단에서는 찾아가는 맞춤형 봉사활동을 비롯해 지역주민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하고 최적의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찾아가는 맞춤형 봉사활동은 3월 수곡면을 시작으로 6월 명석면, 7월 미천면, 9월 문산읍, 10월 진성면, 11월 이현동으로 좋은세상 결연협약단체 등과 함께 봉사활동을 실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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