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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언론의 역할,기자의 할 일

 

독자가 있어야 신문이 있고,기자가 있어야 신문이 있다.

독자에게 진실을 알리기 위한 기자의 행태는 어떠해야 할까? 대다수 민초들이 생각하는 언론은, 중립의 입장에서 진실만을 보도해야 할 것으로 생각할 것이다.

간혹,어느 특정 계층,특정 세력,특정 집단만을 대변하는 언론이 없지 않지만 그들의 취재방향이나 편집방향을 나무랄 수 는 없다.

독자들이 그들의 시각에서 옳고 그름을 판단해야 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어느 한쪽으로 지나치게 편중되어 여론을 호도하거나 왜곡하는 상황은 만들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의 한국사회는 "하나의 한국"으로 나아가기는 곳곳에 어려움이 도사리고 있고, 그 중심에 언론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나"의 존재가치를 "너"에서 찿으면서 모두를 아우르는 취재방향이 어느 정도의 해답이 되지 않을까?

헤아릴 수 없을정도의 수많은 언론매체와 기자속에 본분에 충실한 기자들이 얼마나 될까 자문해 보며 진실만을 보도하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언론사,기자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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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ICT 기반 원격협진, ‘가정에서’ 의료상담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거창군 보건소는 지난 3일, 거창읍 암환자 가정에서 올해 첫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을 실시했다. 원격협진사업은 2020년부터 추진 중인 ‘암환자 건강주치의제’와 연계해, 보건소 방문간호사가 암환자 가정을 찾아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원격협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병원 방문이 어려운 환자에게 필요한 의료자문을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날 협진은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경남지역암센터 전문의가 원격으로 진료하고, 보건소 방문간호사는 현장에서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상태를 확인한 뒤 환자 상태를 전문의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원격지 전문의는 환자가 호소하는 증상을 진찰해 의료자문을 제공했다. 협진 결과에 따라 거창적십자병원과 연계해 진료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원활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의료취약지에 거주하는 암환자도 필요한 의료자문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원격협진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암환자 건강주치의제와 연계한 의료‧돌봄 서비스를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건강지원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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