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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회 거창군수기 직장 및 사회단체 축구대회 성료

 

(거창/조현광 기자) = 거창군축구협회(회장 박규근)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거창스포츠파크 주경기장과 보조구장에서 제48회 거창군수기 직장 및 사회단체 축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직장부, 청년부, 장년부등 16개 팀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구촌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러시아 월드컵 기간 동안 야간경기로 진행해 지역 축구동호인의 한마당 잔치로 진행됐다.

대회 결과 각 부별 예선전을 거쳐 직장부는 거창사과원예농협이 첫우승의 영광을 안았으며, 청년부 강남FC, 장년부는 거창FC가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대회를 주관한 박규근 회장은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거창을 관광자원과 결합한 스포츠 인프라 구축을 위해 축구전용구장 건립이 꼭 필요하다. 연중 지속적으로 다양한 축구대회와 전지 훈련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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