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신석주 기자] 부산시는 오늘(19일) 오후 3시 도모헌에서 '2026년 도모헌 홍보 청년서포터즈'의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도모헌 홍보 청년서포터즈'는 지난 2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부산 지역 대학생, 청년 등 총 31명, 3개 팀으로 구성됐으며,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정책에 참여하고 도모헌 홍보를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직접 도출할 예정이다.
서포터즈는 이달부터 올해 12월까지 약 10개월 동안 복합문화공간 '도모헌'에 대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정책제언, 주요 프로그램 및 도모헌 행사·이벤트 참여 등 현장 밀착형 홍보활동을 여러모로 펼칠 계획이다.
서포터즈 활동 기간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아이디어 도출 ▲도모헌 프로그램과 운영에 대한 의견제시 및 정책 참여 ▲도모헌 ‘부산학교’ 등 주요 프로그램 참여 ▲도모헌 행사·이벤트 지원 등 도모헌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향후 서포터즈 활동과 관련한 도모헌 홍보영상 시청, 위촉장 수여, 홍보콘텐츠 특강 및 주요 활동계획 설명 등으로 진행되며, '도모헌'의 가치를 깊이 이해하고, 서포터즈들이 시민 공감대 확산과 도모헌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예정이다.
박근록 시 행정자치국장은 “이번 서포터즈 활동이 부산 지역 청년들에게 도모헌의 가치를 깊이 이해하고 정책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청년들의 참신한 시각이 대시민 홍보와 공감대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