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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대 간호학과 응급처치법 경연대회 대학부 수상

2015년도 응급처치법 경연대회 대학부 대상과 최우수상 및 지도교수상 수상

 

한국국제대학교(총장 이우상) 간호학과 대학RCY 동아리원 5명씩 팀으로 구성된 2개 팀이 창원 용지공원에서 대한적십자사(총재 김성주) 경상남도지사가 개최한 '2015년도 응급처치법 경연대회'에서 대학부 대상과 최우수상 및 지도교수상을 수상했다.

한국국제대 RCY A팀(간호학과 1학년 공예지, 김초림, 박수영, 박지영, 정은희) 학생들이 대상(대한적십자사 총재상) 표창과 우승기를 , B팀(간호학과 1학년 김선미, 권영웅, 김나운, 박석진, 서민경) 학생들은 최우수상(경상남도 도의회 의장상)을, 간호학과 김은희교수는 지도교수상(대한적십자사 총재상)을 각각 수상했다.

세월호 참사 이후 높아진 일상생활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내·외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교육 확대와 교육을 통해 습득한 응급처치법을 활용하여 안전사고 등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을 향상시킬 목적으로 실시된 이번 응급처치법 경연대회에서 한국국제대 학생들은 6번째 대상을 수상했다.

2010년 간호학과 개설 때부터 교과과정에 ‘안전관리 및 응급처치’ 과목을 운영하며 모든 재학생들이 심폐소생법은 물론 응급처치법 기본과정을 배우고, 비교과과정 활동으로 대한적십자사의 응급처치법 전문과정과 강사과정을 통해 응급처치법 강사도 매년 배출이 되고 있는터라 우수한 성적을 거두게 된 것으로 평가됐다.

지도교수를 맡고있는 간호학과 김은희교수는 “소속 학과 모든 학생들이 글로벌 인도주의 리더가 될 수 있는 RCY 단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매년 장려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6회에 걸쳐 대한적십자사의 응급처치법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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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