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금)

  • 맑음동두천 6.5℃
  • 맑음강릉 7.8℃
  • 맑음서울 10.5℃
  • 맑음대전 8.8℃
  • 맑음대구 8.5℃
  • 구름많음울산 10.4℃
  • 구름많음창원 10.4℃
  • 맑음광주 12.4℃
  • 구름많음부산 11.7℃
  • 맑음통영 11.1℃
  • 맑음고창 9.3℃
  • 맑음제주 12.4℃
  • 구름많음진주 7.3℃
  • 맑음강화 10.1℃
  • 맑음보은 3.7℃
  • 맑음금산 6.0℃
  • 구름많음김해시 10.5℃
  • 구름많음북창원 11.8℃
  • 구름많음양산시 12.5℃
  • 맑음강진군 9.0℃
  • 구름많음의령군 5.8℃
  • 맑음함양군 4.5℃
  • 구름많음경주시 7.8℃
  • 맑음거창 5.1℃
  • 맑음합천 6.3℃
  • 구름많음밀양 11.5℃
  • 구름많음산청 5.6℃
  • 구름많음거제 9.5℃
  • 맑음남해 11.4℃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인기배우 류승수 하동 홍보대사 위촉

하동군, 야생차문화축제 개막일 위촉패 수여…향후 2년간 하동 홍보 활동

 

(하동/정범식 기자) = 최근 SBS ‘동상이동-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큰 인기를 모은 배우 류승수(48)가 하동군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하동군은 제23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 개막일인 10일 화개면 켄싱턴 리조트 컨벤션홀에서 하동 홍보대사로 위촉된 류승수에게 홍보대사 위촉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류승수는 지난해 하동군 홍보영상물 ‘통하는 하동여행’ 편에 출연한 인연으로 이번에 하동 홍보대사로 위촉돼 향후 2년간 하동 홍보 활동을 한다.

윤상기 군수는 “지리산과 섬진강, 남해바다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에다 세계농업유산 및 국가어업유산을 보유한 ‘대한민국 알프스 하동’ 홍보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류승수는 “아름다운 고장 하동군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부한 알프스 하동을 대외에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1997년 영화 ‘삼인조’로 데뷔한 류승수는 ‘고지전’, ‘평양성’, ‘맛있는 인생’, ‘황산벌’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와 ‘엄마가 뭐길래’, ‘참 좋은 시절’, ‘조작’ 등 많은 드라마에 주·조연으로 출연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그는 또 ‘정글의 법칙’, ‘동상이몽’ 등 오락 프로그램에도 얼굴을 내비치며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류승수는 이날 홍보대사 위촉패 수여식 후 야생차문화축제 개막식에 참석한데 이어 정금차밭∼신촌차밭∼차시배지로 이어지는 ‘힐링과 치유의 천년차밭길 투어’에 참가하는 것으로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

한편, 군은 예술적 자질이 풍부하고 수준 높은 문화예술인 등을 홍보대사로 위촉할 수 있도록 한 관련조례에 따라 2006년 ‘효녀가수’ 현숙을 시작으로 코미디언 이용식, 탤런트 변우민, 방송인 김혜영, 천하장사 출신 이만기 등 지금까지 20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 낯선 불청객 채원빈의 예고 없는 방문에 당황?! 급기야 경찰 소환!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안효섭의 집에 초대받지 않은 불청객 채원빈이 들이닥친다. 오늘(23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2회에서는 버섯을 사이에 둔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치열한 공방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앞서 매튜 리는 평소처럼 마을을 벗어나던 중 의문의 스포츠카를 맞닥뜨리고 차주인 담예진과 신경전을 벌였다. 이 길은 마을을 나갈 수 있는 유일한 통로였기에 매튜 리는 마을의 규칙을 언급하며 후진을 할 수 없는 경운기의 상태를 고려해 담예진에게 길을 비켜달라 요청했다. 하지만 외지인인 담예진이 듣기에는 매튜 리의 말이 터무니없게만 느껴졌기에 두 사람은 전진도, 후진도 할 수 없는 상태로 계속해서 대치하기 시작했다. 담예진에게는 반드시 덕풍마을로 들어가 흰꽃누리버섯 농장주를 만나야 한다는 목표가 있었던 터. 과연 팽팽한 기싸움 끝에 먼저 차를 움직일 사람은 누가 될지 궁금해진다. 그런 가운데 갈수록 꼬여만 가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혐관(?) 서사가 더욱 흥미진진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