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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양면 주민자치센터, 멋스러운 한지공예 시작

- 전통 한지 등으로 만드는 예쁜 생활 소품 만들기 -

 

이번 강좌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큰 인기와 관심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개강을 하게 됐다.

한지공예는 임서연 강사의 지도로 오는 2월부터 4월까지 매주 월·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하루 2시간씩 운영하며, 거울, 휴지함, 쌀독, 찻상, 거울, 조명등, 서랍장 등 다양한 한지공예 작품을 만들 예정이다.

이만화 주민자치위원장은 “지난해에 이어 수강생들의 인기와 열의에 힘입어 수업을 개강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전통의 한지로 내가 필요한 생활용품을 직접 만들어 더욱 뜻깊게 생각할 것 같다”며 “이런 인기에 힘입어 즐겁게 수업을 진행해 달라”고 수강생들에게 전했다.

웅양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올해 풍물교실, 색소폰, 라인댄스, 한지공예, 합창 등 5개 프로그램에 대해 회원 모집을 완료했고, 올 4월 말 경에 있을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에 대비해 개강 및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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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진해성, 창원특례시에 2년 연속 고액 기부
[경남도민뉴스=박민호 기자]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트로트 가수 진해성이 창원시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창원시 최초로 2년 연속 고액 기부를 실천했다고 밝혔다. 진해성은 3월 17일 창원시 고향사랑기부제에 1천만 원을 기부했으며, 기부에 따른 답례품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시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혀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창원시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최초로 2년 연속 고액 기부가 이루어진 사례로, 가수 진해성은 앞서 지난해 11월에도 「대민지원 해군장병 지원사업」에 5백만 원을 기부하며 창원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한 바 있다. 특히, 데뷔(2012년 3월 12일) 14주년을 맞은 진해성은 기념 행사 규모를 줄이고 그 비용의 일부를 고향사랑기부제로 전달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아울러 진해성은 오는 19일 「제23회 경상남도 수산업경영인 대회」 축하공연에 초대가수로 참석할 예정으로, 지역 행사 참여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시는 이번 기부를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 명예의 전당 제17호 헌액을 추진하고, 고액 기부 사례를 널리 알리는 등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홍보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