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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신축중인 공동주택 품질 검수 실시

건축·전기·토목 등 전문가 품질 점검

 

공동주택 품질검수는 경남도 품질검수단 설치 및 운영조례에 따라 건축 관련 전문가들이 공동주택의 건축·조경·토목 등의 시공 상태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제도다.

합천군에서는 이번에 처음 품질검수가 진행됐으며, 품질검수는 ‘골조 중’, ‘사용승인 전’ 2단계로 나누어 실시하고 있다.

선우2차 아파트는 ‘골조 중’ 으로 점검을 받았으며, 올해 9월 준공 전 한 차례 더 점검을 받을 계획이다.

한편, 공동주책 품질검수는 지난해까지 300가구 이상의 아파트단지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나 공동주택 품질 향상을 위해 올해는 30가구 이상 소규모 아파트까지 그 범위가 확대되었다.

군 관계자는 “공동주택 품질검수 제도가 공사 중 미처 발견하기 어려운 하자 또는 미비점을 개선해 입주예정자들의 불만을 최소화하고, 앞으로 고품질 아파트 공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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