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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진주갑지구 예비후자 등록

'진주의 국제화' 만들겠다.

 

 제20대 국회의원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인 15일 오전 10시, 이혁 동서창조포럼 공동대표가 진주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진주시갑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이혁 예비후보는 “진주에서 살아왔고 앞으로도 진주에서 아이들을 키우며 살아갈 사람만이 진주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만들어갈 수 있다”고 주장하며 진주에서 살아와 지역 사정을 잘 알고 있는 본인만의 강점을 드러냈다.

 이어 “장기적인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단순개발을 넘어 컨텐츠가 있는 개발이 필요하다”며 “인적자원개발 등 소프트웨어가 갖추어진 ‘진주의 국제화’를 진주시민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피력했다.

 그는 “이번 선거의 주인공은 진주시민이다. 앞으로 진주시민만 바라보고 가겠다”며 선거 과정 속에서 시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최우선으로 할 것임을 강조했다.

 이혁 예비후보는 이날 예비후보자 등록을 하기 전 충혼탑과 진주성 임진대첩 계사순의단에서 참배를 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한편 이혁 예비후보는 지난 11월 17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화합, 창조, 희망’을 내걸며 출마선언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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