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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초, 윈더스쿨의 일환으로 스키체험활동 실시

스키체험 활동 통해 체력향상,자신감,학력신장 기회 제공

 

수초등학교(교장 이영형)는 지난 7일 전북 무주스키장에서 윈더스쿨의 일환으로 3~6학년 대상으로 스키체험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윈터스쿨은 겨울방학 동안 학생들의 학습결손으로 인한 학습부진을 방지하고, 스키체험 활동을 통한 체력을 향상하여 자신감, 학력 신장의 기회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스키캠프에 참가한 제준민 학생은 “작년에도 학교에서 스키체험을 했다.  올해는 더 신나고 재미있었다. 내년에도 기회가 닿으면 또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지수어린이들은 윈터스쿨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평소에 접해보지 못한 스키캠프 체험을 통해 수준 높은 교육으로 알찬 방학을 보내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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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