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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찾아온 가을 전령사 코스모스

단성면 경호강변 2만2000㎡ 만개 장관

(산천/정우태 기자) = 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가 산청군 곳곳에 만개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지리산으로 들어서는 입구인 삼장면 강변 도로에는 ‘10리 코스모스길’이 조성돼 나들이객을 유혹하고 있다.

‘10리 코스모스길’은 삼장면이 가을 지리산을 찾는 사람들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조성한 것이다. 면사무소 직원들과 사회단체, 공공근로자들이 함께 힘을 모았다.

단성면 경호강변에는 2만㎡가 넘는 코스모스 동산이 조성돼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단성면은 단성고등학교 앞 강누리 경호강변 2만2700㎡ 부지에 코스모스를 식재, 지역주민과 산청을 찾는 관광객에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강누리 경호강변은 봄이면 유채꽃이 만발해 눈을 즐겁게 하는 곳이다.

9월 중순부터 피기 시작한 코스모스는 오는 30일부터 개최되는 제16회 한방약초축제를 앞두고 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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