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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관정마을 한글학교 수료

(산청/정우태 기자) = 산청군 단성면 관정마을에서는 지난 2016년 2월 마을 자체적으로 한글학교를 개설해 1년 간의 과정을 마치고 6일 한글 늦둥이 20명이 수료식을 개최했다.

관정마을 권병국 이장이 강사로 나서 자체 제작한 한글교재로 눈높이에 맞는 교육으로 어르신들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관정마을 권병국 이장은 “우리 부모세대의 배움에 대한 갈증을 조금이나마 풀어드릴 수 있어서 보람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교육교재 개발 및 교육여건 개선 등 더욱 발전된 한글학교를 운영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찬용 단성면장은 “지금까지의 배움을 토대로 건강도 지키시고, 활력있는 삶을 누리시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평생교육과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관정 한글교실을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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