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9.9℃
  • 맑음강릉 11.2℃
  • 구름많음서울 9.5℃
  • 맑음대전 12.3℃
  • 맑음대구 15.4℃
  • 맑음울산 11.3℃
  • 맑음창원 12.2℃
  • 맑음광주 12.8℃
  • 맑음부산 13.0℃
  • 맑음통영 13.6℃
  • 맑음고창 9.6℃
  • 맑음제주 11.9℃
  • 맑음진주 14.3℃
  • 맑음강화 7.7℃
  • 맑음보은 11.3℃
  • 맑음금산 12.3℃
  • 맑음김해시 13.5℃
  • 맑음북창원 14.4℃
  • 맑음양산시 14.0℃
  • 맑음강진군 13.3℃
  • 맑음의령군 14.9℃
  • 맑음함양군 14.2℃
  • 맑음경주시 12.7℃
  • 맑음거창 13.7℃
  • 맑음합천 15.8℃
  • 맑음밀양 16.4℃
  • 맑음산청 15.6℃
  • 맑음거제 12.8℃
  • 맑음남해 12.5℃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사천도서관,"도서관, 인문학을 읽다!"인문학 강연회 개최

지역 주민 인문 소양 함양하고자 2017년 강연회 마련.

(사천/설영효 기자) = 사천도서관(관장 김희환)은 지역 주민의 인문 소양을 함양하고자 2017년 도서관 속 인문학 “도서관, 인문학을 읽다!”강연회를 개최한다.

2017년 도서관 속 인문학 강연회는 평소 접하기 힘든 철학, 예술, 고전문학, 역사 분야를 주제로 부산․경남에서 명망있는 인문학 관련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하여 오는 4월~7월까지 매월 1회, 총 4번의 강연회를 운영한다.

강연의 첫날 4월 15일 10시 ▲도서관, 인문학을 읽다!-철학편“노자에서 행복의 길을 찾는다”라는 주제로 박문현 중국 절강대 교수의 강연이 펼쳐지며, 둘째날 5월 20일 10시 ▲도서관, 인문학을 읽다!-문학편 “마음의 우화 서유기”라는 주제로 강경구 동의대학교 교수의 강연이 이어진다.

셋째날 6월 17일 10시 ▲도서관, 인문학을 읽다!-예술편 “계상정거도, 천원 지폐에서 만나는 인문열전”이라는 주제로 김종희 미술사학자의 강연이 진행되며, 마지막날은 7월 15일  10시 ▲도서관, 인문학을 읽다!-역사편 “조선시대 인쇄문화의 꽃, 책”이라는 주제로 우정임 부산대학교 강의교수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도서관 속 인문학 강연회는 전화와 방문 신청을 통해 인문학에 관심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천도서관 홈페이지(www.salib.or.kr) 를 참고하거나 어린이자료실(☎853-8402)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문의> 사천도서관 담당자 권진 ☎852-8402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