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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 이웃사랑 나눔 기부, 이흥렬(前 육군소장) 성금 100원 기탁

 

[경남도민뉴스=이형섭 기자] 거류면 이흥렬(前 육군소장)은 8일 고성군청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흥렬(前 육군소장)은 “추워지는 날씨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사랑 실천을 통한 나눔을 이어가겠다” 고 전했다.

 

한편, 이흥렬은 거류면 출신 육사 26기로 월남전참용사로 나라를 위해 헌신했다. 또한 육군 56사단장을 역임 후 육군종합군수학교 교장(육군소장)으로 퇴임했다.

 

이 날 전달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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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전수경 부녀가 투닥대는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자녀 대표’ 전현무X한혜진X임형주는 격하게 공감한다. 2월 4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39년 차 배우 전수경과 97세 전수경 아버지의 일상이 담긴다. 전수경은 홀로 사는 아버지의 집을 방문했다. 봉투, 물통, 박스 등이 잔뜩 쌓여있는 모습에 전수경은 “왜 이렇게 모았어요? 수집하셔요?”라며 잔소리를 폭발시켰다. 1930년생으로 일제강점기부터 6.25 전쟁이라는 어려운 시기까지 직접 살아낸 전수경의 아버지는 절약이 몸에 밴 습관으로 무엇 하나 허투루 버리는 일이 없었다. 전수경은 “버리고 싶은 게 많은데 참은 거다. 아빠의 생활 습관, 삶을 존중해야겠다고 결심했는데 막상 만나면 잔소리하게 된다”며 아버지와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전현무는 “혜진 씨는 어머니한테 잔소리하는 편이에요?”라고 한혜진에게 물었다. 한혜진은 “아무래도 하게 된다. 자꾸 아끼고 그래서 ‘아끼다 똥 된다’고 하게 되더라”며 잔소리 경험을 전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나는 똥이 된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