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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제4회 전국 엘리트 유소년 농구리그 개최

10일부터 16일까지, 전국 16개 팀 400여 명 참가

 

[경남도민뉴스=이형섭 기자] 고성군은 ‘제4회 전국 엘리트 유소년 농구리그’ 를 11월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성군농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국민체육센터·반다비체육문화센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며, 대한농구협회에 등록된 전국 16개 팀 400여 명의 선수 및 지도자들이 참가해 약 80경기를 거쳐 최종 우승팀을 결정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전국 유소년 농구 선수들이 모여 서로의 기량을 겨루고 지역 간의 우의를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대회 개최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대회 기간 동안 고성군에 체류하며 지역경제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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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전현무, 한혜진의 ‘아끼면 X 된다’ 발언에 울컥?! “기껏 명품 선물했더니…지겨워”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전수경 부녀가 투닥대는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자녀 대표’ 전현무X한혜진X임형주는 격하게 공감한다. 2월 4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39년 차 배우 전수경과 97세 전수경 아버지의 일상이 담긴다. 전수경은 홀로 사는 아버지의 집을 방문했다. 봉투, 물통, 박스 등이 잔뜩 쌓여있는 모습에 전수경은 “왜 이렇게 모았어요? 수집하셔요?”라며 잔소리를 폭발시켰다. 1930년생으로 일제강점기부터 6.25 전쟁이라는 어려운 시기까지 직접 살아낸 전수경의 아버지는 절약이 몸에 밴 습관으로 무엇 하나 허투루 버리는 일이 없었다. 전수경은 “버리고 싶은 게 많은데 참은 거다. 아빠의 생활 습관, 삶을 존중해야겠다고 결심했는데 막상 만나면 잔소리하게 된다”며 아버지와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전현무는 “혜진 씨는 어머니한테 잔소리하는 편이에요?”라고 한혜진에게 물었다. 한혜진은 “아무래도 하게 된다. 자꾸 아끼고 그래서 ‘아끼다 똥 된다’고 하게 되더라”며 잔소리 경험을 전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나는 똥이 된 걸